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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SK인천석유화학의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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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K인천석유화학, ‘11년째 이어진 훈훈한 이웃사랑” 날짜 2018-02-07
내용 * 설 명절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총 2천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 전달
*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SK인천석유화학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지역의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누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SK인천석유화학(대표이사 최남규)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명환)은 지난 7일 서구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총 2천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전달하는 이웃사랑 나눔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전달식을 통해 지난 ‘16 11 SK인천석유화학 자원봉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인근지역 홀몸 어르신 50여명을 포함한 지역의 소외계층 1,180세대에 생활필수품 세트가 전달될 예정이다.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2008년부터 올해로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웃사랑 나눔을 통해 서구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넉넉하고 훈훈한 명절의 정을 나누고자 매년 설과 추석명절마다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SK인천석유화학 관계자는 갑작스런 한파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평소보다 더욱 외로움을 느끼실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SK인천석유화학은 매년 지역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계절별 특색에 맞는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16 11월부터는 지역의 홀몸 어르신들과 1 1 자매결연을 통해 인연을 맺고 월 1회 가정방문을 통한 말벗 서비스, 생활교육 등의 정기적 돌봄 서비스와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첨부파일 180207 01.jpg 180207 02.jpg